Windows Server 2008 세미나를 다녀온 후 기술팀 공유했던 메일입니다.
11월 22일 Windows Server 2008 세미나를 다녀왔습니다.
처음 가보는 MS쪽 세미나라 열심히 들으려 노력했습니다.^^ 다녀왔으니 공유를 하여야겠죠??^^
Windows Server 2008은 기본 느낌이 Vista의 느낌을 가지고 있었는데요
x64기반으로 설계가 되어서 많은 부분이 변화를 하였습니다. 그 중에 몇가지 인상적이였던 부분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1. Virtualization(가상화)
Virtual PC를 사용해 보신 분이 있겠지만 너무나 무거워서 사용하기에 버겁다는 이유로 배척을 받았었죠. 하지만 x64 기반으로 하드웨어적 퍼포먼스가 강해지면서 우리가 사용하는 Server가 놀게 되었다는 거죠. Sever의 100% 능력을 사용하는 녀석이 10%대의 사용률을 보인다면 나머지 90%의 자원이 너무나 아깝다는 거죠^^ 그래서 이 나머지 90%를 어떻게 효과적으로 쓰면 좋을까 해서 나온 것이 Virtualization입니다. 이번에 Virtual Sever는 기존의Host OS단에서 다른 OS가 구현되어 한층 더 무거웠던 Virtual Machine를 Simplicity하게 중앙관리의 역할은 최소로 하여 중앙관리는 멀티텝의 역할만 하는겁니다. 즉. 중앙관리에서는 하드웨어적 기본 소스만 주는 것이지 Virtual Machine에서 무슨 작업을 하는지는 크게 관여를 않한다는 거죠. 예전에는 Host OS에서 컨펌을 다 받구 작업을 했어야 하는데 참 편해진거죠^^ 그리고 Virtual Machine을 이미지로 만들고 이 이미지가 표준 이미지라 마이그레이션이 편하다고 하네요^^ 자세한 것은 스피치하신 Microsoft Korea / 백승주 과장 블로그 URL을 알려 드릴 테니 한번 가보세요^^
2. IIS7
IIS7이 나왔습니다. 올해 6월쯤에 나왔다고 하는데 개발자 분들에서 솔깃할 만한 내용이 꽤 되는거 같았습니다. 스피치하신Hostway Korea / 박상옥 과장님도 시간이 모자라서 준비하신 것을 다 전달 못하셔서 매우 아쉬어 하셨었습니다.^^ IIS의 가장 큰 변화는 .NET으로 개발하여야만 했던 부분을 IIS에서도 가능하게 됐다는 점임니다. 이게 머가 달라 진거냐? 하신다면 기존 .NET을 쓰면IIS => I4P => .NET으로 진행되던 플랫폼이 IIS하나만으로 구동 된다는거죠 개발 입장에서 진행 경로가 최소화 된다면 그거보다 좋은게 없지 않습니까?사이트도 가벼워질테구요~
그리고 IIS 셋팅이 Roll(역할)개념으로 변하여서 진짜 필요한 부분만 셋팅을 하여 IIS 자체 덩치도 줄일 수 있게 되었고 Web.config.net이 개별적인 싸이트에 생성이 되어서 싸이트별 관리 하기에 유리한 입지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아! 그리고 PHP라든지 리눅스나 유닉스에 사용하던 부분을 IIS에서 사용할수 있게 되었다고 합니다. 이건 매우 반가운 소식인거 같은데요. 호환성이 어떻게 될지는 뚜껑을 열어봐야 하겠지만 그래도 반가운 소식인 듯 합니다. IIS7의 자세한 내용은 http://www.iis.net이나 스피치하신 Hostway Korea / 박상옥 과장님 블로그에 가보세요^^
3. 터미널 서비스
터미널 서비스를 설명 할때는 진짜 자던 청중들도 다 깨어 나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기업 입장에서 진짜 메리트가 있었던 내용이였습니다. 그것이 무엇이냐? 첫번째는 TS Remoto Application입니다. 이게 무엇이냐 하면 Server에 셋팅한 프로그램을 권한을 가진 User가 사용할 수 있다는 겁니다. 그게 머?라고 하시는 분들을 위해 자세히 설명 드릴께요 Remoto 라는 Sever에 그림판이 있다고 하죠. 그런데 User인 제가 그림판이 없네요? 이거 깔기도 귀찮고 한번만 쓰면되는데… 그럴때Remoto Sever 그림판 사용 권한이 있다면 접속해서 사용하면 된다는 거죠^^ 이렇게 말씀 드리면 다들 서버 접속해서 프로그램 쓰는게 더 귀찮겠다 라고 하시겠죠? 그렇죠… 이 정도면 이야기할 꺼리가 않되죠… 진짜는 Server에 있는 프로그램을 instoler로 만들 수 있다는 거죠. 만약 우리회사 CR팀에 A라는 프로그램이 필요한다 하면 AD에 A라는 프로그램을 CR팀에서 쓰게 끔 권한을 주고 instoler로 만들어서 쫙 뿌린다면? 아이콘 하나로 Server에 있는 프로그램을 쓸수 있다는 거죠? 그리고 더욱 멋진 것은 TS Web Access라고 하여 Server를 Web에 셋팅한다면 어느 곳에서도 서버에 접속해서 작업을 할수 있다는 거죠. 그리고 구동되는 프로그램이 Server에서 원격으로 실행되는 것처럼 보이지 않고 진짜 내 PC에 있는 프로그램이 실행되는 것처럼 보인다는 것이죠. 라이선스 적용이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참으로 매력이 있는 서비스인거 같습니다.
너무나 많은 내용이 있었지만 다 설명하면 너무 지루하실꺼 같기도 하여 인상적인 내용만 대화식(?)으로 진행해보았는데 도움이 되셨나 모르겠네요^^ 세미나 소스는 첨부파일로 보내 드리겠습니다. 심심하실때(?) 한번보세요~(Server 2008 화면 샘플도 볼수 있어요^^)


Windows Server 2008을 이용한 지속적인 보안 확립 및 .pdf